재산범죄/배임∙업무상배임

배임죄처벌, 횡령배임 사건에서 형량 줄이는 대응 궁금하신가요?

재산범죄 전담 김수금 변호사 2026. 1. 8. 03:08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김수금 변호사입니다.

배임죄처벌을 검색하고 있다면 마음이 편치 않을 겁니다.
초범이고 금액도 크지 않으니 큰 문제는 없을 거라 기대하고 싶어지죠.
한편으로는 굳이 변호사까지 필요할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 판결 흐름을 보면 그런 기대가 쉽게 허용되지 않습니다.
재산범죄라는 이유로 가볍게 보던 시기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수사기관과 재판부는 배임 사건 역시 엄격하게 들여다보고 있고,
초범에게도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 배임죄처벌이 쉽게 낮아지지 않는 이유

 

배임죄는 형법 제355조에 따라 처벌됩니다.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지위에서 임무를 저버려
재산상 이익을 얻거나 손해를 입힌 경우 성립하죠.
법정형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백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여기에 업무상배임이 적용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업무상 지위를 이용했다는 점이 더해져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까지 가능해집니다.
손해액이 5억 원을 넘는다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대상이 될 여지도 생깁니다.
처벌 구조 자체가 가볍지 않기 때문에
선처를 받기 위해서는 감경 요소를 어떻게 소명하느냐가 핵심입니다.

 

2. 배임죄처벌을 피한 실제 의뢰인 사례

 

의뢰인은 회사에서 경리 업무를 맡고 있던 직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제한된 업무만 수행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관리해야 할 범위가 점점 늘어났습니다.
업무 부담이 커졌고, 회사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도 쌓였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비품 관리 업무를 하던 과정에서
회사 자산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게 됐습니다.
법인카드를 이용해 개인 물품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고,
사측은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배임죄처벌 수위가 걱정돼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3. 횡령배임변호사의 대응과 기소유예 결과

 

사건에서 중요한 부분은
범행 동기와 재범 가능성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장기간 업무 과중으로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었고,
실제로 상담 치료를 받을 정도의 상태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하되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는 자료,
반성문과 주변인의 탄원서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역시 강조했습니다.

피해 회복이 충분하지 못해 합의까지 이르지는 못했지만,
이런 사정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됐고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형사재판으로 이어지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배임죄처벌은

합의 여부가 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범죄입니다.
다만 합의가 어렵다고 해서 모든 가능성이 닫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감경 요소를 어떻게 정리해 제출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기 경찰 조사 단계에서의 대응이 사건의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임죄처벌이 걱정되고 선처 가능성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시점에서 신속히 저 김수금에게 도움 요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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